3년 만에 열린 개인전 〈시간의 색〉에는 도미니크 드 빌팽 프랑스 전 총리와 그의 아들 아서 빌팽이 함께했다. 빌팽 전 총리는 강 작가의 작품 세계에 반해 오랫동안 후원해왔다. “강명희는 팔기 위해 그리지 않는다. 그는 적어도 10년, 20년 안엔 세계 최정상 작가로 인정받을 거다.” 강 작가의 작품을 왜 좋아하는지 묻자, 건넨 답이다.
강 작가는 배우 신성일의 여동생이기도 하다. 전시는 서울 성수동 키르 서울에서 11월 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