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이란 ‘같은 친구와 적(敵)을 갖는 것’
진달래로 시작해 철쭉으로 타오르는 분홍 연대기
저 도발적인 거친 분홍!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에 작품 기증한 김영원 전 교수
‘플랫폼 시대 혁신 세대’ 강조하는 박성진 총장
《한국디자인사론》 펴낸 최범 작가
북한 인권 최전선에 선 장세율 대표
바이오 회사 부회장 된 이주희 교수
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고문으로 위촉된 김택환·변재관
‘이기는 지도자의 리더십’ 책 쓴 남보람 박사
‘국민통합형 헌법 전문’을 만들자
5·10 총선, 6·25 호국, 경제 건설도 헌법 전문에 넣어야
光州 출마했던 청년 의사의 보수 진영을 향한 고언(苦言)
보수, 먼저 ‘따르고 싶은 어른’이 돼야
박상용 검사가 공개 발언에 나선 이유
“검사 관두는 데 미련은 없지만, 대북송금 진실만큼은 드러나길”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조특위’ 핵심 쟁점
‘여의도 법정’이 된 국정조사, 진상 규명인가 사법 무력화인가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경기도민, 서울 5선 추미애를 지사로 받아들일 수 있겠나?”
‘명문대생 마약동아리’ 수사한 이영훈 전 검사
“마약에 손대는 순간, 남는 건 마약뿐”
김윤세의 溫故知新 | 달밤, 꽃나무 아래 홀로 술을 마신다
민영화 얘기 나오는 HMM과 KAI
“기간산업이 무조건 공공 소유여야 할 필요 없다”
‘가부장 화신’에서 ‘육아 투사’ 된 한 중년 남성 이야기
10년째, 헤어질 줄 알면서도 아빠가 된다
김이중 在日민단 단장
“‘민단이 여전히 거기 있다’는 사실만큼은 꼭 전해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