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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혁신 이끄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 글 : 고기정 월간조선 기자  yamkoki@chosun.com
  • 사진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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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훈(張在勳)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대한민국 산업계 최고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장 부회장은 5월 12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훈장을 받았다.
 

  장 부회장은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과 그룹 부회장을 맡으며 전동화와 SDV, 로보틱스, 수소 에너지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 확대를 이끌어 왔다. 특히 현대차그룹의 125조원 규모 국내 투자와 울산 EV 전용공장 신설, 새만금 로봇·AI·수소 에너지 혁신 거점 구축 등을 주도하며 산업 생태계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왔다.
 

  장 부회장은 “금탑산업훈장은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 모두의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이 변화를 주도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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