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구수제맥주학교장을 맡고 있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전통주교육훈련기관(제21호)으로 지정받은 한국발효술교육연구원을 운영 중이다.
각 대학과 기업체·지자체에서 전통주 인문학 강의도 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가양주대전 궁중술빚기 대회’ 약·청주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2022년 펴낸 《차근차근 수제맥주》에 이어 최근 《차근차근 전통주》(서고)를 출간했다. 그는 “K-푸드 열풍으로 막걸리 등 전통주 만들기에 도전하는 이가 많아지면서 직접 술을 빚어 마시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던 사람들을 위해 술 빚는 방법을 담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