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인물’일까? 이한우 교장은 “‘크게 공로가 없으면서도 스스로 뽐내는 것이 맨 아래 등급이고, 공로가 있다 해서 그것을 자랑하는 것이 중간 등급이며, 공로가 큰 데도 자랑하지 않는 것이 맨 위 등급’이라는 것이 《인물지》의 결론”이라고 말한다.
《조선일보》 문화부장을 지낸 이한우 교장은 《논어로 논어를 풀다》 등의 저서와 《완역 한서(漢書)》 등의 역서(譯書)를 비롯한 100권 가까운 책을 펴냈다. ‘논어등반학교’ ‘이한우의 제왕학 코스워크’ 등 교육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