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백종현 제공
그는 “모국인 한국을 너무도 사랑하고 있다. 한인변호사협회장이 돼 일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매우 기쁘다”며 “선배들의 노고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저스틴 백 변호사는 “그간 협회가 존재함에도 불구, 한인 변호사들끼리 네트워킹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한인 변호사들이 폭넓게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도 했다. 그는 이어 “샌디에이고 한인커뮤니티가 한 단계 도약하는 데 일조하는 동시에 한인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변호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인턴으로 일했던 Ferris & Britton 로펌에 정식 변호사로 발탁돼 기업 트랜잭션이나 상업용 부동산 거래, 상속 등을 주로 담당하며 기업 및 개인, 투자회사 등의 변호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