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변재관 대표·김택환 원장.
김택환 원장은 세계신문협회(WAN) 한국 대표 등을 지냈으며, 《미디어빅뱅》 시리즈, 《넥스트 코리아》 시리즈 등 20권 이상의 책을 냈다. 변재관 대표는 2004년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 직속 인구·고령사회대책팀 정책을 총괄했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등을 역임한 복지 전문가다.
김택환 원장은 “로컬과 글로벌을 아우르는 ‘로글러’ 및 ‘5극 3특 시대’에 지방신문은 새 전기를 맞고 있다”며 “지역언론인클럽과 함께 지방 소멸 대책과 지역 언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