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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고문으로 위촉된 김택환·변재관

  •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 사진제공 : 김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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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변재관 대표·김택환 원장.
김택환(金宅煥·67) 미래전략정책연구원장과 변재관(卞在寬·65) 한일사회보장정책포럼 대표가 (사)한국지역언론인클럽(회장 이기동) 고문으로 위촉됐다. (사)한국지역언론인클럽은 국회 및 청와대에 출입하는 약 40개 지방언론사 간부들의 모임.
 
  김택환 원장은 세계신문협회(WAN) 한국 대표 등을 지냈으며, 《미디어빅뱅》 시리즈, 《넥스트 코리아》 시리즈 등 20권 이상의 책을 냈다. 변재관 대표는 2004년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 직속 인구·고령사회대책팀 정책을 총괄했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등을 역임한 복지 전문가다.
 

  김택환 원장은 “로컬과 글로벌을 아우르는 ‘로글러’ 및 ‘5극 3특 시대’에 지방신문은 새 전기를 맞고 있다”며 “지역언론인클럽과 함께 지방 소멸 대책과 지역 언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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