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이란 ‘같은 친구와 적(敵)을 갖는 것’
진달래로 시작해 철쭉으로 타오르는 분홍 연대기
저 도발적인 거친 분홍!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에 작품 기증한 김영원 전 교수
‘플랫폼 시대 혁신 세대’ 강조하는 박성진 총장
《한국디자인사론》 펴낸 최범 작가
북한 인권 최전선에 선 장세율 대표
바이오 회사 부회장 된 이주희 교수
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고문으로 위촉된 김택환·변재관
‘이기는 지도자의 리더십’ 책 쓴 남보람 박사
‘국민통합형 헌법 전문’을 만들자
5·10 총선, 6·25 호국, 경제 건설도 헌법 전문에 넣어야
光州 출마했던 청년 의사의 보수 진영을 향한 고언(苦言)
보수, 먼저 ‘따르고 싶은 어른’이 돼야
박상용 검사가 공개 발언에 나선 이유
“검사 관두는 데 미련은 없지만, 대북송금 진실만큼은 드러나길”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조특위’ 핵심 쟁점
‘여의도 법정’이 된 국정조사, 진상 규명인가 사법 무력화인가
6·3 지방선거 시·도지사 및 재보궐 선거 공천
민주당은 대폭 ‘물갈이’… 국힘은 현역 재출마 많아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경기도민, 서울 5선 추미애를 지사로 받아들일 수 있겠나?”
‘명문대생 마약동아리’ 수사한 이영훈 전 검사
“마약에 손대는 순간, 남는 건 마약뿐”
김윤세의 溫故知新 | 달밤, 꽃나무 아래 홀로 술을 마신다
민영화 얘기 나오는 HMM과 KAI
“기간산업이 무조건 공공 소유여야 할 필요 없다”
‘가부장 화신’에서 ‘육아 투사’ 된 한 중년 남성 이야기
10년째, 헤어질 줄 알면서도 아빠가 된다
김이중 在日민단 단장
“‘민단이 여전히 거기 있다’는 사실만큼은 꼭 전해졌으면…”
해방둥이 기자의 짧은 회고록 ⑩ ‘서울의 봄’은 짧았다!
1980년 5월 27일 광주 전남도청 앞에서 만난 경상도 출신 戰警의 증언
‘김부겸 출마’로 요동치는 ‘보수의 심장’ 대구 민심
“대구는 한번 마음 바뀌면 돌아오지 않는데이. 이번에는 부겸이 뽑을 끼다!”
‘남북교류’ 중단 이후 집행된 ‘남북협력기금’ 1824억원의 행방
교류 단절에도 인건비·유지비로 집행되는 남북협력기금의 실상
수도권 국가중요시설 대부분은 드론 공격에 무방비
개성에서 청와대까지 샤헤드-136 자폭 드론으로 20분 거리
확전되는 명-청 갈등
이재명·김민석·송영길·친명 vs 정청래·유시민·김어준·친문 구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되돌아보는 민선 8기 지방자치 4년
추문·의혹·범죄로 얼룩진 ‘지역 일꾼’들의 부끄러운 민낯
강남·홍대 클럽 잠입 취재기
“클럽에서 마약 투여는 일상… 룸 안에서 집단 성관계도”(전직 클럽 MD)
73년만의 간첩법 개정, 그러나…
자발적 간첩, 영향력 공작, 사이버 상 간첩행위 처벌 못 해
李정부 부동산 정책이 어린이집 줄폐원으로 이어진 이유는?
“당장 신학기인데 보낼 곳이 없어 난감… 직장 그만둘 생각도”
김정출 청구학원 이사장
“한일 관계의 든든한 가교, 세계의 주역 기른다”
감사원 지적에 50년 전 전과 들춰낸 보훈부
“50년 전 과거를 들춰내는 국가가 국민에게 무슨 충성을 요구하는가”(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
홍규덕 숙명여대 석좌교수
“이재명 정부, 눈앞의 문제 해결에 급급하기보다 변화하는 국제질서에서 한미 관계 장기적 비전 마련해야”
김진우 전 미 국무부 보좌관이 보는 이란 전쟁 그리고 한국
“한국은 진정한 동맹이 뭔지 보여줄 기회 놓쳤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본 이란 전쟁
케말주의자·‘보수 우파’ 청년들도 이구동성으로 미·이스라엘 비난
저출산 초고령화 시대,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
“내 돈은 내가 다 쓰고 간다”… 일본의 ‘나’답게 저물 권리
박한슬의 ‘건강의 지평선’ 〈17〉 석유가 치료하는 환자들
해열제에서 CT·MRI까지, 석유 없으면 마비되는 현대 보건의료
원·달러 환율 1500원, 뉴노멀인가
“고환율, 일시적 한파 아니라 생태계 자체를 바꾸는 기후 변화”
기자간담회 진행자 이름도 ‘기밀’인 삼천당제약
궈청카이 주한대만대표부 부산사무처 총영사
“자유·이념 공유하는 가까운 나라들 간 협력하고 대화해야”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였나?
박정희는 한국 민주화의 실질적 최대 공로자
지현 안동 임강사 주지스님
“힘들고 고통스런 사람 곁에 달처럼 있어 주고…”
국공지(國共志): 장제스와 마오쩌둥 〈4〉 장제스, 《손자병법》의 ‘싸우지 않고 이긴다’로 천하 통일
정신과 의사 유상우가 말하는 ‘무례한 사람 대응법’
상대를 멈춰 세우는 ‘단호한 한마디’가 있다?
런던에서 읽는 생성형 AI 시대의 경제 ⑤ 맬서스의 망령
AI -인간 상호작용으로 새로운 수요·산업과 번영 가능
다산의 단간잔묵(斷簡殘墨) ⑤ 접혀서 꺾인 기대
“돌아가 누울 기약이 있고 보니 기쁘고 감격해서 여한이 없다네”
영남의 종가를 가다 ② 예안(선성)김씨 문절공 김담 종가와 삼판서고택
“이름이 흐려지면 역사도 흐려집니다”
인산 김일훈 선생 전기 펴낸 김윤세 ㈜인산가 회장
“인산, 죽을 사람 무조건 살려주는 게 사명이라고 생각”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 링컨의 리더십과 남북전쟁 ③
무학의 시골 변호사, 대통령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