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

심도 높은 취재와 깊이 있는 기사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분투하는
월간조선이 되겠습니다

  • 1980년에 창간 돼 뿌리 깊은 전통과 사회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오피니언 리더가 가장 많이 찾는 국내 1위의 시사월간지.

  • 한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며 심도 높은 취재와 깊이 있는 기사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 월간조선은 한국 사회가 비틀거릴 때마다 사회의 중심을 지키며 국민들의 파수꾼으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월간조선은 1980년 4월 '서울의 봄'에 창간돼 지금까지 뿌리 깊은 전통을 이어 온 국내 1위의 시사월간지입니다. 정치史의 이면, 사회 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심층보도로 한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 을 개척해 오피니언 리더가 가장 많이 찾고 있습니다. 정보가 통제되고 할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1980년대, <月刊朝鮮>은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분투하는 첨병이었습니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한국 사회가 비틀거릴 때 <月刊朝鮮>은 우리 사회의 중심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었습니다.

  • 컨텐츠 이용문의

    기사·인물·사진·저작권·PDF 등
    사용을 원하시면 문의주세요.

    02-724-6875 svchosun@chosun.com
  • 대량구매 신청

    다양한 혜택이 있습니다.
    02-724-6875로 전화주세요.

    신청하기
  • 도와주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친절히 도와드리겠습니다.

    신청하기
  • 기사 제보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분야 제보가능.

    신청하기
  • 정기독자 무료기사 서비스 신청

    월간조선을 구독하시는
    분은 신청하세요.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