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책임·신뢰’를 모토로 하는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우선 소득주도성장론 폐기, 연금(年金)사회주의 반대, 탈(脫)원전 반대, 공영방송 감시, 공익제보자 보호, 예산낭비 감시 운동 등을 벌이는 한편, 더 나아가 자유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정치적 대안(代案) 세력을 지향할 계획이다.
이병태 교수는 “지금의 정부는 위선과 독선, 거짓과 아집의 정권”이라면서 “거짓 평화, 거짓 복지로 나라를 망치고, 우리의 현재와 우리 후손의 미래를 망치고, 부모가 이룬 위대한 과거마저 욕되게 가르치는 세력과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