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2016년까지 이화여대에 메타버스를 연구하는 가상세계 문화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했다. SK텔레콤, ㈜KT, 삼성전자 등과 수많은 과제를 수행하며 메타버스를 통찰해왔다.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에 숨은 희망을 전달하고 싶었다. 자연은 불완전한 인간을 창조했지만, 인간은 더 완전한 테크놀로지를 창조했다.
인간은 메타 게놈, 메타 툴즈, 메타버스와 함께 지구 생태계와 조화롭게 공존하는 더 나은 단계로 진화하려 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이 책이 제시하려는 명제는 워즈워스가 말한 진리,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