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곱슬머리의 한 소녀가 커다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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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는 풍채 좋은 아낙. 빈랑나무 열매를 먹어 입속이 빨갛다. 파푸아뉴기니 사람들은 환각을 일으키는 마약의 일종인 이 열매를 껌처럼 습관적으로 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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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가옥촌 인근 수위가 낮은 물가에서 아낙네들이 고기를 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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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안이 불안한 파푸아뉴기니에서는 집과 가게 등 사람이 사는 어느 곳이나 총을 든 경비원과 사나운 이빨을 드러낸 개가 문 앞을 지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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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푸아뉴기니의 수도 포트모르즈비 항구 인근에 있는 수상가옥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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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본 물건을 머리에 메고 버스를 기다리는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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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무동 태우고 길을 지나는 파푸아뉴기니 사람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