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연유산 등록을 위한 울진 금강송 장국현 사진展’이 《월간山》, TBC(SBS) 공동 주관으로 5월 25~30일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울전시를 시작으로 울진실내체육관(9월 29일~10월 5일), 대구문화예술회관(10월 18~23일) 등지에서도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張國鉉
⊙ 69세. 영남대 약학대 졸업.
⊙ 백두산 사진전(1989), 산사진전(2000), 소나무사진전(2008).
張國鉉
⊙ 69세. 영남대 약학대 졸업.
⊙ 백두산 사진전(1989), 산사진전(2000), 소나무사진전(2008).

- 송암(松岩). 불영계곡에는 이러한 암벽에 매달려 자라는 소나무들이 많이 있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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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송(國松)(보호수). 두 줄기가 올라가다 사다리같이 붙어 있고 가지는 춤을 추며 내려온다. 국송의 품격을 지닌 당당한 노거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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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송. 우산 모양의 가지에 흰 눈이 덮여 있는 소나무는 옛 선비들이 노래하던 소나무의 꿋꿋한 절개(節介)를 떠오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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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리지의 대왕금강송. 대왕금강송 아래 가지가 원을 그리며 붙어 있다. 행운을 안겨준다고 알려진 연리지송은 귀품(貴品) 중의 귀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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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송 군락. 국내 최대의 소나무 군락지(群落地)인 울진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에는 수령(樹齡) 500년 이상 된 소나무가 수백 그루, 수령 200~300년 된 금강송은 8만여 그루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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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 금강송. 유난히 붉고 잎이 짧아 보기에 좋은 울진 금강송은 국송(國松)의 품격을 지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