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이후 공석이 된 영화진흥위원회를 위원장 직무대행으로서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는 등 조직관리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왔다고 한다. 선임 직후 그는 “영화인들과의 소통에 힘써 한국 영화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중앙대 연극영화과와 동 대학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영화계에 진출해 다수의 작품을 연출했으며, 현재 한국영화아카데미 연출전공 교수와 전주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