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李泰勳 月刊朝鮮 기자
1992년 몽블랑이 제정한 이 상은 다방면에 걸친 예술 후원 활동으로 문화예술계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해마다 세계 11개국에서 국가별로 시상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朴晟容(박성용) 금호문화재단 회장, 朴英珠(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金英浩(김영호) 일신방직 회장, 李世雄(이세웅) 신일문화재단 이사장이 이 상을 수상했다.
이운형 회장은 국립오페라단 초대 이사장을 맡아 10년 동안 오페라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고, 2008년 1월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 현재는 후원회장을 맡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