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림·무나카타 시코展

에로티시즘의 두 거장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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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 사연
최영림作, 1971년, 캔버스에 유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미술관은 일본 아오모리 현립 미술관과 공동기획한 「최영림·무나카타 시코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미술의 대표작가인 최영림과, 그의 스승인 일본 목판화의 巨匠(거장) 무나카타 시코의 작품 120여 점을 선보인다.
 
  최영림과 무나카타 시코는 韓·日의 전통에 근거한 에로틱한 여성 이미지를 구현하는 작가들이다. 최영림은 토속적인 민담과 설화에 근거해 한국적 해학미를 담아낸다. 무나카타는 화려한 에로티시즘의 세계를 판화 및 육필화를 통해 구현한다. ●
 
  ● 전시기간 : 2008년 1월23일(수)~3월30일(일)
  ● 장소 : 덕수궁미술관
  ● 관람료 : 일반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덕수궁 입장료 별도)
 


華狩頌
무나카타 시코作, 1954년, 종이에 목판인쇄, 무나카타 시코 기념관

고구려 고분 수렵도

1950년 6·25
최영림作, 1974년, 캔버스에 유채, 국립현대미술관

길상대변재천왕비존상도
무나카타 시코作, 1966년, 종이에 채색, 아오모리 현립 미술관

꽃바람
최영림作, 1962~1968년, 캔버스에 유채, 개인소장

宇宙頌
무나카타 시코作, 1954년, 종이에 목판인쇄, 무나카타시코 기념관

심청전에서
최영림作, 1965년, 캔버스에 유채,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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