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ㆍ글/李五峰 月刊朝鮮 사진팀장(oblee@chosun.com)
본사 제비2호 조종/金眠壽 朝鮮日報 차장
본사 제비2호 조종/金眠壽 朝鮮日報 차장

- 一望無際(일망무제). 탁 트인 호남평야의 중심지에 자리잡은 김제시 부량면 들판.
길이 93km의 만경강은 호남평야의 중심부를 거쳐 黃海로 흘러든다. 유역에는 전주市, 익산市, 김제市 등이 자리잡고 있다. 전라선과 호남선, 서울-순천 간 호남고속도로와 서울-목포 간 서해안 고속도로가 만경강을 가로지른다.
2011년 군산市 비응도-고군산도-부안군 변산반도를 연결하는 33km의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되면 만경강은 거대한 淡水湖(담수호)에 갇힌다. 제2의 시화호가 되지 않도록 만경강 상류의 오염을 막아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