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요긴한 全세계 유명 여행관련 사이트 & 전문서적들

잊지 못할 여행을 원한다면 인터넷의 바다에 빠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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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 美 京 웹진 트래블넷 편집장 (miki@travelnetz.com)
세상이 변했다.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을 통해 들을 수밖에 없었던 해외여행의 노하우(know-how)가 이제는 여행 관련 사이트로, 책자로 거리에 넘쳐난다. 이제는 여행정보가 너무 많아서 玉石을 가릴 수 없게 되었다고나 할까? 여기에 방문 국가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면 알 수 있는 정보의 量(양)은 기하급수적으로 증대된다.
 
  이런 여행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을 찾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이곳저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일반적인 나열식 국가별 정보에는 좀 식상하는 것이 사실이다. 뭐, 그렇다고 이런 정보들이 필요없는 것은 아니지만….
 
  게다가 하나같이 고달픈 배낭여행을 중심으로 한 20代 청년 세대를 위한 정보만이 넘쳐난다. 체력적으로는 불편하고 힘들며, 시간적으로는 장기적인 여행을 떠날 수 없는 나이 든 세대들은 자신들에게 맞는 여행정보에 관한 한 소외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개인적으로 자녀와 함께 여행하려 하거나 출장 중의 단기 여행, 체력·경제력·취향을 고려한 15일 이내의 단기 여행을 원하는 장년 여행자들을 위한 사이트와 책자는 거의 외국어로 돼 있어 접근이 쉽지 않았다. 내로라 하는 여행 大家들을 보면 대개 자신의 書架(서가)에 여행의 바이블이 될 만한 책을 서너 권씩 꽂아 두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행하려는 나라의 호텔이나 음악회의 티켓을 인터넷으로 검색해 예매한다. 좋은 여행 사이트와 여행서적을 안다는 것은 큰 재산이다.
 
  이런 사정에서 필자의 개인적인 북마크(bookmark)를 중심으로 일반인이 볼 만한 여행 웹사이트 몇 곳과 한국어로 된 여행 책자 몇 권, 외국어로 된 책자 몇 권을 소개한다.
 
 
  ◈ 여행 관련 웹사이트
 
 
  한글 사이트
 
 
  ◆ http://www.topas.net/travel_info/main.asp
 
  여행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만한 해외 여러 나라에 관한 일반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예를 들면 비자, 출입국, 기후, 도시, 볼거리 등.
 
 
  ◆ http://www.kbsworld.net/
 
  여행과 문화는 불가분의 관계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사이트이다. 여러 나라의 특파원들과 현지 교민들이 정보를 전한다. 여행 전문가들도 상식을 높이고 현지 정보를 업데이팅 하기 위해 자주 들른다. 정보가 방대하고 심층적이면서 현재진행형이다.
 
 
  ◆ http://www.worldtrips.net/korean/index.html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미국의 문화와 현지정보ㆍ여행정보가 있는 사이트이다. 심층적이다. 정보의 양도 많고 유용하다. 특히 각국별 축제ㆍ문화에 관한 정보가 가득하다.
 
 
  ◆ http://www.travelnetz.co.kr
 
  패키지 여행에 식상한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잡지로서 개별적으로 자유로이 떠나는 여행에 대한 갖가지 정보가 있다. 특히 항공권과 호텔만으로 이루어진 개별적인 여행자들에게 알맞은 정보가 많다.
 
 
  ◆ http://www.orient-express.co.kr/korea.htm
 
  오리엔트 익스프레스(Orient-express)는 1983년 운영된 초호화 열차로 현재는 유럽의 런던-파리-베니스 구간을 운영한다. 유럽의 귀족문화를 맛보면서 여행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차내에서는 準정장이나 정장 차림만이 통용된다. 그리고 동남아, 호주 지역에도 새로운 路線이 늘어났다.
 
 
  영문 사이트
 
 
  ◆ http://www.fodors.com/
 
  두말한 필요가 없는 여행 책자의 名家 「포더스(Fodors)」의 인터넷 사이트이다. 책자와는 달리 모든 정보가 올라와 있지는 않지만 맛보기가 가능하다. 볼거리, 호텔, 식당, 나이트라이프, 쇼핑, 여행 힌트에 기자들의 몇 가지 개인적인 글들이 포함된다.
 
 
  ◆ http://www.viamichelin.com
 
  미셸랑(Michelin) 하면 생각나는 것이 타이어라고? 하지만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미셸랑은 자가 운전자를 위한 지도 책자와 엄격한 심사를 거친 레스토랑 평가 책자 「르 기드 루즈(Le Guide Rouge)」로 유명하다. 이 사이트에서 레스토랑을 검색한 뒤 그 별수에 따라 선택 방문하면 최소한 후회하지는 않을 기본 수준이 있다.
 
 
  ◆ http://www.ecotravel.com
 
  全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는 生態(생태)관광에 관련된 사이트이다. 잡지 부분에서는 목적지에 관한 소개가 있고, 디렉토리에서는 생태관광을 중심으로 하는 여행전문가들의 주소가 수록되어 있다. 지역이나 상품 리스트도 있어서 도움이 된다.
 
 
  ◆ http://www.travelforkids.com/
 
  점점 우리나라도 가족 단위 여행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는데, 부모와 아동이 함께 즐기는 여행 지역과 방법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다. 유럽, 아시아, 北美, 호주, 아프리카로 섹션이 나누어져 아이들과 함께 방문할 식당, 아이들과 함께하면 재미있는 것 등이 소개되어 있다.
 
 
  ◆ http://www.familytravelguides.com/
 
  주로 미국, 캐나다, 캐리비언 가족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즐기는 정보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 여행하는 사람을 위한 식당, 호텔, 리조트, 교통편 등도 소개되어 있다. 길가다가 먹을 만한 것들과 자녀들과 여행할 때의 안전성, 주의점 등의 정보도 있다.
 
 
  ◆ http://www.economist.com/cities/
 
  출장을 자주 가는 사람들이 짜투리 시간에 출장지를 여행하기에 쉽고 편한 정보들이 있다. 출장지가 대다수 도시들이다 보니 해외 대도시들에 관한 설명 위주다. 美洲의 시카고·뉴욕·샌프란시스코·워싱턴·멕시코시티·사옹파울로·부에노스아이레스, 유럽의 베를린·브뤼셀·런던·밀라노·모스크바·파리·취리히, 아프리카의 요하네스버그, 아시아·오세아니아의 홍콩·싱가포르·시드니·도쿄 정보가 있다.
 
 
  ◆ http://www.luxurylink.com/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으면서 비용을 내고 여행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 사이트이다. 이를테면 호텔은 각국의 古城級(고성급)으로, 요리기행·스파(온천) 등에 대한 정보가 있다.
 
 
  ◆ http://www.visiteurope.com/
 
  유럽 여행청과 유럽 33개국 관광청이 함께 만든 유럽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사이트로서 현재 유럽에서 일어나는 이벤트 등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 http://www.relaischateaux.fr/
 
  를레 에 샤토(Relais et Chateau)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古城(고성)이나 저택을 개조한 디럭스급 호텔이나 레스토랑의 연합체이다. 세계적인 요리사의 요리와 함께 귀족, 왕족이 생활하던 대저택이나 城(성)에서 호사를 맛볼 수 있다. 유럽을 중심으로 일본, 미국에도 있다. 한 곳에서 지긋이 휴가를 즐기려는 여행자들에게는 진짜 휴식의 경험이 될 것이다.
 
 
 
  ◈ 여행 책자
 
 
  한국어
 
 
  ◆ 도베(http://www.design.co.kr/comuser/dove/index.asp)
 
  작년에 창간된 「디자인하우스」의 여행잡지이다. 물론 보보스(Bobos·보헤미안 부르주아: 사고는 리버럴하되 물질적 풍요도 추구하는 엘리트)族을 위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도 표방하지만 이 잡지는 음식여행(Gourmet Travel), 테마여행(Theme Travel) 등 새로운 여행 패션의 리더이다.
 
 
  ◆ 뚜르드몽드(http://www.tourdemonde.co.kr)
 
  국내 여행잡지 중 가장 오래되었으며, 새로운 여행지에 관한 리포트가 좋다. 다양한 여행 목적지에 관한 사진과 더불어 리포트도 다양하다.
 
 
  ◆ 트래블앤레저(http://www.travelandleisure.co.kr/)
 
  미국版 잡지를 편집하여 한국어로 발간한다. 우리나라 분위기와는 좀 다르고 여행으로의 접근 방법도 다른, 미국인들의 취향을 엿볼 수 있다. 좀 앞서가는 패셔너블한 여행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로드ABC(http://www.roadabc.co.kr)
 
  같은 이름의 日本 잡지를 한국에 들여왔다. 강점은 국내 여행사들의 다양한 여행상품을 현재 時制에 맞게 정리해 실어서 찾아보기 쉽다는 점이다.
 
 
  ◆ 세계의 숲으로 가다
 
  지은이/조헌주, 출판사/동아일보사
 
  두말할 필요없이 생태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이즈음에 맞는 책이다. 그리고 삼림욕이라는 주제가 있는 여행자들에게 알맞을 듯하다.
 
 
  ◆ 웬디 수녀의 유럽 미술 산책
 
  지은이/웬디 베케트, 옮긴이/김현우, 감수/이주헌, 출판사/예담
 
  EBS에서 한동안 방영했던 「미의 세계_웬디 수녀의 그림이야기」라는 다큐멘터리로 유명한 웬디 수녀가 읊은 유럽 미술. 독특한 시각과 자상한 안내가 한몫을 한다.
 
 
  ◆ 서울문화사의 「가자 세계로」 시리즈
 
  돌링 킨서슬리 출판사(Dorling Kindersley Publishing)의 세계 여행 시리즈의 판권을 받아 서울문화사가 만든 여행 시리즈 책자이다. 나라별 음식기행, 박물관 등의 다양한 정보와 지도가 잘 정리되어 있어 혼자 여행하면서 보기에도 쉽게 되어 있다. 일반적인 배낭여행 책자와는 달리 좀 고급스러운 개인 여행자들에게 알맞다.
 
 
  ◆ 차창 밖의 자작나무_러시아 문화예술기행
 
  지은이/이영미, 출판사/자인
 
  고급스러운 러시아 문화 예술 기행문.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러시아의 풍경(미술관, 성당 등)을 배경으로 한 문화 예술 기행문이다.
 
 
  ◆ 맛있게 읽자, 세계의 메뉴판
 
  지은이/한정혜, 출판사/김영사
 
  요리연구가가 쓴 세계 요리 사전이다. 여행할 때마다 어려운 지방 언어로 된 요리들에 당황한 적이 있고,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 유럽의 축제
 
  엮은이/울리히 쿤 하인, 옮긴이/심희섭, 출판사/컬처라인
 
  유럽 15개국의 다양한 축제를 모아서 엮었다. 책 속에는 일상적인 가족축제에서 종교축제, 그리고 민속축제까지 다양한 유럽문화와 관련된 축제들이 실려 있다.
 
 
  ◆ 정년 이후 20년은 이렇게 여행을 즐겨라
 
  지은이/고노 이치로, 옮긴이/김진욱, 출판사/자유문학사
 
  젊은 사람들 위주로 되어 있는 현재의 여행정보 시장에서 정년 이후의 여행에 대한 책자가 나왔다. 지은이 자신의 경험을 위주로 기록되어 있다.
 
 
  외국어
 
 
  ◆ Insight Guides社의 Discovery Travel Adventure Guides 시리
  즈 (http://www.insightguides.com/)
 
  여행을 꽤 많이 다녀서 일반적인 여행지에 좀 식상한 여행자들에게 뭔가 새로운 영감을 주는 여행책자이다. 지도와 사진이 잘 구비되어 있다. 여행목적이 뚜렷하면서도 심층적인 여행자들에게 매우 좋은 자료를 준다. 시리즈 제목으로는 「아프리카 사파리 여행」, 「알래스카 야생 여행」, 「아메리칸 사파리」, 「오스트레일리언 아웃백」 등이 있다.
 
 
  ◆ ebook 시리즈(http://www.hadami.com/)
 
  마르코 폴로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여행에 관한 전자책 판매 사이트이다. 10페이지 이내의 짧은 여행정보로 이루어진 문학기행도 있고 남극여행, 지역별·나라별 정보 등을 4달러 수준에서 150달러까지 다양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 카도간 가이드(cadogan guides) (http://www.cadoganguides.com)
 
  주로 문화적인 면에 관심 있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는 여행 가이드 책자이다. 약 80개 지역을 소개하고 있으며 개인 여행자들에게 유용하다.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들(The World’s Most Dangerous Places)
 
  지은이/로버트 영 펠튼(Robert Y. Pelton)
 
  출판사/하퍼리소스(HaperResource)
 
  여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여행하는 나라가 혹시 전쟁이나 범죄로 인해 위험하지는 않을까」 걱정할 것이다. 이런 여행자들을 위한 가이드가 바로 「The World’s Most Dangerous Places」이다. 매년 업데이트 되는 이 책은 캐나다인인 로버트 펠튼이 매년 全세계를 돌며 여행자들이 닥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전쟁, 범죄 등)에 대해 현지 주민들과 인터뷰한 것이다.
 
  대륙별로 주요한 볼거리와 가지 말아야 할 곳 등을 소개한 세계 여행정보지이자 세계 문화 연감이다.
 
 
  ◆ 지큐노아루키가타(地球の步き方) (http://www.arukikata.co.jp/index.html)
 
  우리나라에서는 「세계를 간다」 시리즈로 유명한데 사실 업데이팅이 잘 안 되어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현지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은 쓸 만하다. 日本語를 읽을 수 있다면 日本 原書를 사서 참고한다면 업데이팅에도 별 문제가 없다.●
 
 
 
  ⊙ 한국에 나와 있는 외국 관광청
 
  로스앤젤레스 http://www.lax.or.kr
 
  마카오 http://www.macao.or.kr/
 
  캐나다 http://www.travelcanada.or.kr/
 
  말레이시아 http://www.mtpb.co.kr/
 
  피지 http://www.bulafiji.or.kr/
 
  싱가포르 http://www.visitsingapore.or.kr/
 
  태국 http://www.tatsel.or.kr/
 
  스위스 http://www.myswitzerland.co.kr/
 
  이집트 http://www.visitegypt.co.kr/
 
  괌 http://www.welcometoguam.co.kr/
 
  프랑스 http://www.franceguide.or.kr/
 
  호주 http://www.eaustralia.or.kr/
 
  오스트리아 http://www.austria-tourism.co.kr/
 
  필리핀 http://www.wowphilippines.or.kr/
 
  라스베이거스 http://www.klasvegas.com/lvcva/lvcva.htm
 
  이스라엘 http://www.israel.co.kr/
 
  스칸디나비아 http://www.visitscandinavia.or.kr/
 
  이탈리아 http://www.enit.or.kr/
 
  중국 http://www.cnto.or.kr/
 
  일본 http://www.jnto.go.jp/
 
  홍콩 http://webserv1.discoverhongkong.com/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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