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항:유머감각이 있는 정치인
②항:유머감각이 없는 정치인
③항:정치에 유머가 없는 이유
④항:정치에 유머가 있게 하기 위한 방안
▲姜聲才 한나라당 의원 ②항:유머감각이 없는 정치인
③항:정치에 유머가 없는 이유
④항:정치에 유머가 있게 하기 위한 방안
①장택상, 이택돈
③의원들이 보스나 당리당략에 너무 얽매인다
④1인 보스정치 타파
▲康容植 한나라당 의원
①김수한, 김두한, 오양순
③정치에 폭이 좁고 사회가 각박
④신문의 유머 코너가 도움. 유머도 기록하면서 예습, 복습하니 도움된다
▲權五乙 한나라당 의원
①김상현, 홍사덕
③여유가 없다. 서툴다(인신공격이나 직설적 표현)
④상대 배려하는 용어 선택. 직설적 표현보다는 은유적 표현
▲金佶煥 국민회의 의원
①홍영기(전 국회 부의장), 조윤형, 조홍규
②군출신 의원들, 현의원 대부분
③언론의 희화성 보도. 의원들의 의도적인 억제
④「사느냐, 죽느냐」의 심각한 정치 상황 변화, 유권자의 유머 시각 변화
▲金明圭 국민회의 의원
①조홍규
▲金範明 자민련 의원
①김대중
②대다수
③이해관계와 사리사욕에 얽매여 삶의 멋과 의미를 왜곡되게 이해하고 있다
④일상생활의 美德과 여유가 주는 즐거움에 관심을
▲金復東 자민련 상임고문
①김동길, 박희태, 장을병
②이회창
③정치인들이 국민을 의식해서 근엄한 표정. 정치인 특권의식
④유권자와 의원이 부담없이 접촉하는 기회 많아져야, 언론이 정치인 유머 발굴-소개
▲金鍾學 자민련 의원
①김홍신, 이인구, 한영애
②박세직, 박세환, 황학수
④유머를 유머로 받아들이는 열린 모습과 대인 자세
▲盧武鉉 국민회의 부총재
③군사독재와 민주세력과의 극단 대치로 정치문화와 토양이 각박
▲朴承國 한나라당 의원
①조병옥, 유진산, 이철승
②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③정상적으로 정치 익히지 못하고 시대의 시류에 따라 살아감. 여유가 없고 각박
④많은 독서, 정치를 봉사라 생각하고 아집과 고집을 버려야
▲徐勳 한나라당 의원
①박찬종, 이회창, 김영삼
②김대중, 박정희, 이승만
③유권자들이 근엄하고 점잖아야 거물 정치인으로 여겨
④언론과 유권자들이 부드러운 유머에 관심갖고 온화한 정치인 선호하면
▲吳陽順 한나라당 의원
①조홍규
②박상천, 추미애
③여유없다, 이기적이다. 체면치레, 유머와 음담패설 차이 모른다
④공격해도 자극적인 언어보다 해학적 표현을. 유머와 재치 의원을 Y담이나 잘하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몰지각 벗어나야. 유머는 여유있는 인생관의 산물임을 깨우쳐야
▲吳龍雲 자민련 의원
①박정희, 김대중, 김종필
②한영애, 김영삼, 노태우
③자신의 논리에만 빠져 타인의 입장을 고려할 줄 모른다
④여유를 갖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본다
▲尹源重 한나라당 의원
①신형식, 이만섭
②노태우, 박정희
③정치가 타협과 조정의 場이 아니라 대립, 대결의 장이라는 인식 풍토. 유머 남발 사람은 가볍다는 인식
④언론에서 유머 정치인을 호감 보도. 싸움, 대립, 비하, 야유 등을 자주하는 정치인을 시민단체들이 落選 대상으로 삼는다
▲李錫玄 국민회의 의원
③여야간 사생결단의 극한대립으로 마음 여유 없음. 신중해 보이지 못한다
④여야공조로 마음 여유 찾고 권위주의적 분위기 탈피해야
▲李世基 한나라당 의원
①전두환(말이 많으나 자신감과 여유), 조홍규(가볍지만 재치)
②노태우(부드러운 인상이나 유도리가 없다)
③유머를 하면 가벼워 보인다는 인상. 자칫 「조롱거리」가 될 위험부담
④여당은 야당 포용하고 야당도 정치 타협점을 찾아야. 지금은 「사생결단」식이니 여유가 없어 유머는 생각조차 못한다
▲林仁培 한나라당 의원
①김성곤, 박희태
②전두환, 이춘구
③유머를 경박하다고 생각하는 선입관
④당쟁적 대결의식에서 토론문화 정착. 정치인 폄하 풍토 개선. 정치인 스스로 품격있는 대화와 연설을
▲張乙炳 국민회의 부총재
①조소앙, 장택상
②박정희
③권력 놓고 「목숨걸고 싸우는」 판. 이럴 땐 유머 하면 「정신나간 사람」으로 오인 십상
④(유머 없는 것은) 극심한 지역주의와 비민주적 정당운영 산물이므로 권력 편중과 정당운영 방식 개선해야
▲韓昇洙 한나라당 의원
③극단대립, 정치실종
④정치복원 가능성 별로 없다
▲黃祐呂 한나라당 의원
①김동길, 박희태, 조홍규
③여유없음. 농담할 분위기 아님. 잘못 말했다가 「경치는 일」 많아
④유머강좌를 자주 연다. 이달/올해의 유머리스트 시상. 품격 유머 개발 보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