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인류가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시점에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면서도 “‘정말 우리가 잘만 하면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관광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겠다,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고 했다. 이어 “‘여행으로 행복한 국민, 관광으로 발전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새 정부의 관광 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장실 사장은 “관광객을 정말 많이 유치해 관광으로 국부(國富)를 증진하고 싶다”고 했다. 그는 “열심히 일하던 시대를 지나 잘 노는 시대를 곧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세계인이 한국을 제대로, 잘 소비할 수 있도록 공사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2027년 외래 관광객 3000만 명 방문이라는 목표를 세워두고 대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