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사랑회’는 조 전 의원을 선정한 이유로 “대한민국 정통성이 부정되고 정체성이 흔들리는 시기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널리 전파하고, 자유교육연합을 창립해 전교조에 의해 왜곡된 교육을 바로잡은 공로”를 꼽았다.
류근일(柳根一) 전 《조선일보》 주필은 축사를 통해 “새누리당은 조 전 의원을 이런저런 이유로 공천에서 제외했지만, 공천받은 사람은 ‘공천헌금 의혹’으로 당국의 수사선상에 올랐다”며 “의인을 배척한 새누리당은 좌파는 말할 것도 없고, 우파에도 외면당할 것”이라고 했다. 조 전 의원은 “부족한 사람이 이런 의미 있는 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다”며 “앞으로 어떤 위치에 있든지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뛰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