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름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과 12사도상의 웅장한 모습을 바라보며 걷고 있는 트레커들.
해안가의 절경을 따라 걷는 게 일품이다.
빅토리아주(州)정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960년대부터 트레킹 코스를 조성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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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에 침식된 바위들과 절벽, 그레이트 오션 워크의 12사도상 파노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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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리버~조안나 비치 구간. 하늘을 향해 뻗은 나뭇가지의 방향이 남극해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보여주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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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브리지와 모양이 비슷하여 이름지어진 ‘런던브리지’. 파도와 바람에 침식돼 무너져 내리기 전까지는 런던브리지를 끝까지 걸어갈 수 있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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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풀이 우거진 그레이트 오션 워크의 오솔길을 따라 걷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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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귓가에 들리는 시원한 파도 소리가 트레커의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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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트 오션 워크를 걷다 보면 종종 발견되는 왈라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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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칼립투스 잎을 먹고 있는 코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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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안나 비치를 수놓은 트레커의 발자국과 석양빛이 이국적인 느낌을 더욱 자아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