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 회장은 대만 국제학생디자인공모전(TISDC)과의 연계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국제 무대 진출을 적극적으로 이끄는 활동을 펼쳐 왔다. 또한 협회는 대표 행사인 ‘트리엔날레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한국 시각디자인의 현주소를 보여 주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왔다. 중국·대만·일본 등과의 꾸준한 디자인 교류를 이어 왔다.
이민형 회장은 “56년간 축적된 역사적 가치를 바탕으로 다음 시대의 디자인 환경을 주도하겠다”며 “한국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성과 국제경쟁력 창출에 협회가 중심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