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른쪽부터 곽영길 고대언론인교우회 회장, 수상자 함영준 대표, 김동원 고려대 총장, 한윤상 고대교우회 수석부회장.
함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저 또한 우울증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온 경험자”라며 “한국인의 정신건강 증진과 행복지수 제고를 위해 평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함 대표는 《조선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해외 특파원, 사회부장, 《주간조선》 편집장, 국제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이후 청와대 문체비서관을 지냈으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전무, 고려대 미디어학부 초빙교수 등 언론·공공·학계 전반에 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