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을지 대표변호사인 이 변호사가 붓을 잡게 된 계기는 위염 치료를 위해서였다. 이 변호사는 “그림 그리는 것이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중요한 치유 수단이 됐다. 고립과 스트레스에 시달릴수록 예술이 주는 위로의 힘이 커진다”면서 “붓을 들 수 있는 한 계속 그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재원 변호사는 대한변협 인권위원·북한인권소위 위원장·북한인권특위 위원,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이사, (사)물망초 감사·인권연구소장, 한반도평화와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회장·인권위원장 등으로 북한 인권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대한민국회화대전·경향미술대전에서 특선을 했고 ‘늘그림’ 회원전에 참여하는 등 화가로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