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른쪽부터 이주호, 이광준
이주호는 1977년 이정선·한영애·김영미와 함께 조직한 4인조 해바라기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1983년 유익종과 2인조 해바라기를 새로 조직해 ‘행복을 주는 사람’ ‘모두가 사랑이에요’ 등 서정적인 포크 발라드로 인기를 끌었다. 한동안 활동이 뜸했다가, 이주호와 호흡을 맞췄던 이광준이 미국에서 돌아오면서 새롭게 공연 활동을 시작했다. 이주호씨는 “새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천천히 활동했고, 신곡과 함께 공연을 통해 팬들께 자주 찾아뵐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