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100만 회원인 한국예총을 두고 “몸집만 비대할 뿐 가난한 예술인들을 위해 어떤 땀을 흘렸는지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힘있는 예총, 새로운 희망, 신뢰 경영’의 구호로 출마한 이 신임 회장은 “예총의 모든 사업에 회원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고 소통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공약에서 직능별 집단지도체제 도입을 통한 예총의 민주적 운영, 목동 예술인센터의 안정적 유지·발전을 통한 자립경영 기반 구축, 각 지역의 종합 예술인센터 건립을 통한 지역 예총 지원 등을 제안했다.
이 회장은 홍익대 미대 동양화과, 한예종 조형예술학과를 거쳐 홍익대 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