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용남 감독(왼쪽)과 음정현 감독.
이 영화를 만든 이는 ‘TEAM작당들’의 이용남 감독과 음정현 감독. ‘TEAM작당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전후 좌파 세력의 선전·선동 실태를 고발한 〈부역자들 1·2·3〉, 사드 배치 반대 세력의 실태를 꼬집은 〈성주 붉은 달〉 등의 영화를 만든 바 있다.
이용남(49) 감독은 청주대 연극영화학과 객원교수를 지낸 우파 영화인. 음정현(28) 감독은 이용남 감독에게서 영화를 배우고, 현재 이승만TV의 PD로 활동하고 있는 신인 감독이다. 그동안 〈부역자들〉 〈아름다운 독백〉 〈느루〉 〈6월, 눈물〉 등의 영화에 조감독으로 이름을 올렸다가 이번에 감독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