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첫 내한 공연 여는 아프리카 그룹 ‘바시소코’

  •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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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코리아트 이엔티 제공
서(西)아프리카 기니의 5인조 그룹 ‘바시소코’(Ba Cissoko)가 내한(來韓) 공연을 갖는다. 주한(駐韓)프랑스대사관이 마련한 ‘세계프랑스어권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은 이들은 만딩고(Mandingo)족(族)의 전통음악을 레게와 록 스타일로 변화를 준 퓨전 아프리카 음악을 선보인다.
 
  ‘세계프랑스어권의 날’은 전(全) 세계에서 프랑스어(語)를 쓰는 사람들(프랑코폰·francophone)을 위해 매년 3월 20일 열리는 축제로 세계 곳곳에서 수백 개의 축제와 음악회, 국제회의, 전시회, 영화제 등이 열린다.⊙
 
  ⊙ 공연일정 : 서울 - 3월 25일 심산기념문화센터,
      부산 - 3월 26일 신세계센텀시티,
      대구 - 3월 23일 동구문화체육회관 대극장
  ⊙ 공연문의 : 02-3775-3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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