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徐炅利 月刊朝鮮 기자
이 영화제는 한일 간 젊고 건강한 영화문화의 교류와 韓流(한류) 지원을 목적으로 열리는 일본 내 한류 관련 영화제로, 영화제를 대학생들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일차세대교류영화제 ‘안성기 특별전’에는 하마다 히로시(浜田博) 벳푸시장을 비롯해 의회의장, 관광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그맨> <칠수와 만수> <영원한 제국> <라디오 스타> 등 배우 안성기의 고전과 신작을 아우르는 대표작들을 상영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 郭泳珍(곽영진) 이사는 “1957년 데뷔한 안성기씨가 배우 인생 반세기를 일본에서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1960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의 산파역을 한 金鍾元(김종원) 선생이 특별전을 주선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