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순간 넋이 나가는 풍경. 볼수록 잘 왔다 싶다.
순도 100%의 상쾌한 공기, 걷는 내내 즐겁다.
벌써 세 번이나 똑같은 길을 걸었지만 변한 게 없다.
자주 보니 더 반갑고 정겹다.
머리 위 뭉게구름을 헤아리며 에베레스트 트레킹을 했다.
순도 100%의 상쾌한 공기, 걷는 내내 즐겁다.
벌써 세 번이나 똑같은 길을 걸었지만 변한 게 없다.
자주 보니 더 반갑고 정겹다.
머리 위 뭉게구름을 헤아리며 에베레스트 트레킹을 했다.

- 구름을 뚫고 치솟은 로체남벽. 집들 너머 그 장벽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인 양 신비롭게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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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굽이굽이 이어진 트레킹로는 때론 평탄하지만 때론 숨이 찰 정도로 버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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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르르 꽈꽝!! 심장이 떨리고 머리가 흔들린다. 엄청난 눈사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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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건 누군가 함께하기 때문이다. 트레킹 피크 임자체(6189m)가 뒤로 솟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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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거미 질 무렵의 남체바자르. 언덕에 올라 마을을 내려다본 풍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