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백산 비로봉 정상을 지나는 특전사 천리행군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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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탈길을 따라 40여 분 행군 끝에 마주한 비로봉 정상. 악으로 깡으로 버텨온 대원들 얼굴에 그제야 웃음이 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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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정찰과 습격 등의 임무를 위해 위장을 하는 특전사 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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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술로 몸을 감추고 신속하게 적진을 향해 가는 특전사 대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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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인원 6명이 들어갈 수 있도록 구축한 잠적호에서 취침하는 대원들. 적의 눈을 피하기 위해 행군은 주로 밤에 이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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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명 조를 이룬 특전사 대원들이 기도비닉(企圖秘匿)을 유지하며 작전 지역으로 침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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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리행군 5일 차, 총 180km를 걸은 부대원이 물집으로 헐어버린 발을 반창고로 치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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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낮 뜨거운 태양 아래 행군을 이어가던 한 대원이 수통의 물을 머리에 쏟아 열기를 식히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