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혈도와 약작두, 약소반 등을 전시하고 있는 춘원당 한방박물관 5층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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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원당한방병원의 탕전실. 통 유리창을 통해 한약 조제 과정을 박물관 관람객들이 볼 수 있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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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을 올려놓는 약소반(藥小盤). 약기는 사람 한 명을 위한 것이라 크기가 작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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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여 년에 걸쳐 한의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춘원당의 한방박물관. 건물은 건축가 황두진씨가 설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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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원당한방병원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지하 1층 전시실. 1847년 평안북도 박천에서 문을 연 이래 평양 창전리와 피란지인 부산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터를 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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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층 탕전실.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전달받은 처방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약 제조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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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재를 저장할 때 쓰는 약장(藥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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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개로 만든 약볶기. 쇠가 닿으면 약효가 감소하는 인삼, 지황 등의 약재를 볶을 때 사용하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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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년대 한의서. 춘원당한방병원의 2대 원장 때부터 4대까지 대대로 물려받아 공부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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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원장 윤종흠 선생이 사용했던 첩약봉투. 춘원당 이름 앞에 평양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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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원장 윤종흠 선생이 사용했던 침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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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침통. 우리 조상들은 침을 귀하게 여겨 침을 담는 침통에 칠보 장식을 하거나 십장생을 새겨 넣어 무병장수를 기원하기도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