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런던 디자인스쿨 센트럴 세인트마틴(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s and Design)에서 패션을 전공한 그녀는 지난해 2월부터 논현동의 작은 공방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니팅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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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트웨어 디자이너 박혜림씨가 만든 클러치 제품. 젖어도 되는 한지 실을 이용해 시원한 느낌의 손가방을 만들었다. 제품은 홈페이지(www.knitknit.co.kr)를 통해 판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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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 니팅은 바늘을 다루는 섬세한 작업이지만 기계 원리만 알면 누구나 다가가기에 쉬운 작업이다. 니트웨어 디자이너 박혜림은 다양한 수공예 강좌를 전문으로 하는 클래스원데이(www.classoneday.com)를 통해 기계 니팅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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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물기를 이용한 니팅은 손뜨개질보다 짜임새가 촘촘한 조직을 만들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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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박혜림씨는 편물기를 이용하는 것 외에도 위빙기나 손뜨개질을 이용한 다양한 니팅 작업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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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실 한 편에 올봄 사람의 손길을 기다리는 보드라운 털실이 놓여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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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팅 작업의 기본이 되는 코바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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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의 짜임을 옮겨 그린 작업 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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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물기를 이용해 직물을 짜내고 있는 박혜림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