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석TV] '천공의 대통령 관저 선정 개입' 주장한, '전 국방부 대변인'은 이재명 경선캠프 제주지역 관리자!!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관저 이전 결정에 앞서 천공이 김용현 경호처장, 인수위 고위 관계자 등과 육군참모총장 공관 일대를 둘러 ...
'지방선거 구인난' 국민의힘, 추미애에 맞설 경기도지사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