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LG 전 회장의 결단이 없었다면 오늘날 2차 전지는 없었다
1992년, 구본무 전 회장의 착안으로 LG그룹 2차 전지 개발 착수 ◎낙담한 LG기술진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다독인 구본무 전 LG회장 ...
'지방선거 구인난' 국민의힘, 추미애에 맞설 경기도지사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