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1년 차 PD가 된 그는 “(본인 또한) 평소 공연과 축제를 통해 나아갈 힘을 얻는다”며 향후에는 즐거운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좋아하는 아티스트들과도 협업해 궁극적으로 ‘내일이 기다려지는 행사, 타인의 삶에 원동력이 되는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와 희망 사항을 전했다.
심 PD는 강남대학교 한영문화콘텐츠학과를 졸업하고 ‘헤이웨이’에 입사했다. ‘헤이웨이’는 지역 문화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활력’과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경험설계자’가 되겠다는 모토로 지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