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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승만기념사업회 상임고문에 위촉된 심천보 선생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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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보(왼쪽) 상임고문과 신철식 이승만기념사업회 회장.
  최근 역사비평서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조선뉴스프레스)를 펴낸 심훈가(家)의 종손 심천보(沈天輔)씨가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신철식) 상임고문에 위촉됐다.
 
  우남(雩南) 이승만(李承晩) 탄생 146주년(3월 26일)을 맞아 서울 종로구 이화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심천보씨는 이승만의 건국정신을 국민에게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앞서 위촉된 상임고문은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박관용 전 국회의장, 이인수(이승만 대통령 아들) 박사, 이홍구 전 총리 등 10여명이다.
 

  심씨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세워야 한다는 건국(建國) 대통령 우남의 확고한 신념이 없었다면, 대한민국 건국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우남은 구십 평생 나라의 독립과 부국강병만을 생각하며 살았던 초대 대통령입니다. 반공(反共)으로 남한을 보호했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로 국가의 기틀을 세운 분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건국 대통령 기념관이 없습니다. 벽돌 한 장이라도 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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