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민봉기 목사(미국 산호세 ‘주님의사랑의교회’)는 “북한의 주사파 추종자들이 교회와 사회에 침투하여, 자유 대한민국과 교회 파괴를 시도하고 있다고 고발했다. 케빈 왈드롭 목사도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인, 특히 한국전쟁을 체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는 북한의 위장평화 공세에 기만당하고 있다”면서 “한반도의 ‘평화운동’은 공산주의 연방제 통일과 기독교 박해, 자유의 종결로 이어질 거짓 메시지”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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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思派의 침투 경고한 ‘올네이션스 연합중보기도 콘퍼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