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현국 제공
김 대표는 “지하자원의 보고이자 45억명이 살고 있는 유라시아 대륙은 세계 육지 면적의 40%, 인구의 70%, GDP의 60%를 점유하는 최대 단일 대륙으로 21세기 마지막 개척지”라고 말했다. 이어 “통일 이후 열릴 북방 육로로의 진출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한국 청년들이 ‘헬조선’이라는 탄식에 머물지 말고, 넓은 대륙을 달리며 새로운 기회에 도전하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며 축적한 정보와 경험을 담은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 캠핑카 여행 시대를 맞아 일반인도 2주간의 여정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바이칼 호수까지 다녀올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