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두모C&C 제공
클리프 씨는 “암울한 전후 상황 속에서도 부산 시민들이 보여주었던 활기 넘치는 에너지와 지치지 않는 근성이 잊히지 않는다”며 “다시 찾은 한국에서 나라를 재건하고 세계의 중심으로 성장시킨 한국인들의 긍지와 열정에 놀랐다”고 전했다.오는 8월 8일에는 서울 광화랑에서 <칼라로 만나는 1954 KOREA> 사진전도 연다. 전시 기획을 맡은 강석환 부산타워 두모C&C 대표는 “어려운 그 당시를 겪었던 부모들이나 오늘의 모습밖에 기억하지 못하는 한국의 미래 세대에게 1950년대의 앞서간 세대의 생활상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