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상남도 의령관문 앞을 지나는 남강에 솥바위가 있다.
물밑으로 솥처럼 세 다리가 뻗어 있는 방향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세 부자가 태어난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경상남도 진주 근처에 지수면 승산마을이라는 곳이 있다. 멀리 방어산(防禦山)이 버티고 있고 거기서 뻗어 나온 보양산이 용(龍)이 머리를 조아린 듯 동네를 감싸고 있다. 나지막한 한옥들을 작은 개천이 가르고 있다. 상리, 하리라고 사람들은 부르는데 상리는 구씨(具氏), 하리는 허씨(許氏)들이 모여 사는 집성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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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면 승산마을은 천하의 명당이다. 가운데 구름 사이로 방어산이 마을을 지키고 있고 왼쪽으로는 보양산이 승산마을을 감싸안고 있다. 풍수에서 말하는 회룡고조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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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폐교된 지수초등학교 터다. 마을 사람들은 이곳에 명당의 기운이 뭉쳐 있다고 했다. 태풍이 불어도 학교 안에 들어서면 평온함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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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신정 허준 선생 생가. 지신고가라고 쓰여진 집이 지금의 GS그룹의 모태가 된 지신정 허준 선생이 살던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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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씨마을 전경. 진주시 지수면 승산마을의 골목 풍경이다. 작은 개울을 경계로 왼쪽이 구씨 집성촌이고 오른쪽이 허씨 집성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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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서오호장이라 불린 허동립 장군이 진주시 지수면 승산마을에 세운 연정(蓮亭)에는 지금 연꽃이 만발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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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회 창업주가 살던 집이다. |
의령 정곡면 이병철 삼성 창업주 생가에는 기이한 모양의 바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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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생가 뒤편에는 쌀가마니가 쌓여 있는 듯한 형상의 바위도 있다. 부자가 태어난 곳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마을 사람들은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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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생가 뒤편에 있는 바위가 마치 거북이처럼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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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철 창업주 생가.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생가는 고인의 품성처럼 정갈하기 그지없다. |
함안 군북면 효성 조홍제 창업주 생가에는 지금도 태극기가 휘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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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 조홍제 창업주 생가. 경남 함안의 조홍제 효성그룹 창업주 생가는 기울어져 가는 그룹의 모습처럼 굳게 닫혀 있었다. |
전북 고창 인촌 김성수 생가에는 두 형제의 우애가 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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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의 인촌 생가 가운데 가장 안쪽이 인촌 선생이 기거하던 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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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의 인촌 김성수 선생 생가에는 고인을 비롯한 가족들의 작은 동상이 놓여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