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00요트클럽이 보유한 스포츠 요트와 쌍동선 요트들.
비싼 가격과 여의치 않은 세일링(Sailing·보트 타기) 공간 때문에 접근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동호회를 통하면 보다 쉽게 요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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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트 스키퍼(선장)가 동호회원에게 세일링 교육을 하고 있다. |
700요트클럽 이은정 대표는 “세일링 외에도 선상 워크숍이나 모임 등 요트를 활용한 이벤트가 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는 도시 안에 강이 흐르고, 그 강이 바다로 이어지는 지형이 많아 세일링을 비롯한 요트 문화의 저변 확대가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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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에서 세일링을 즐기는 요트 동호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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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동선 요트의 실내. 소파와 TV가 있고, 10명 정도가 앉아 회의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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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트클럽 회원들이 요트 실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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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트 실내에 있는 침실과 살롱을 연결해 주는 통로. 요트는 선체의 개수에 따라 단동·쌍동·삼동선으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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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반포한강지구에 있는 700요트클럽 회원들이 쌍동선 요트 위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