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계 10대 빈국 중 하나인 마다가스카르는 빈부 차가 매우 큰 나라이기도 하다. 세련된 가구에 둘러싸여 프랑스식 풀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고급 식당가를 벗어나면 쓰레기더미 옆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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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이 없는 여성들은 다른 집의 빨래를 대신 빨아주고 돈을 번다. 하루에 우리 돈으로 1천원쯤 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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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곳곳에 헌 옷을 파는 노점상들이 나와 있다. 드물게 새 옷처럼 보이는 옷을 파는 노점상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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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에서 바라본 안타나나리보. 도심에 인공호수 아노시가 있는데 하트(heart) 모양으로 설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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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의 푸줏간 풍경. 마다에서는 육류 중에 닭과 오리 등 가금류가 가장 비싸게 팔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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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에 물건을 잔뜩 이고 가는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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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의 주식은 쌀이다.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으로 직접 추수하고 탈곡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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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의 나이바샤 국립공원에서 보트 사파리를 하다 만난 기린과 얼룩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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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를 타고 하마 서식지 부근까지 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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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장(Cactus) 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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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바샤 공원에 사는 갈대 가마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