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색상과 강렬한 붓 터치로 캔버스 위에 상상의 세계를 펼치는 강 작가가 개인전 ‘라 미아 이딸리아(La mia Italia)’를 열었다. 8월 11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통의동 갤러리 시몬에 가면 시대의 아픔과 작가의 내면을 관람할 수 있다. 강 작가는 “이번 전시는 저의 지난 7년간의 이탈리아에서의 여정 동안 그린 자서전적 그림들”이라며 “앞으로 내게 있어 삶이 어느 길목에서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몰라도 그 길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두려움 없이 받아들이고 내 그림 속 세계를 다채로운 빛깔로 가득 찬 흥미로운 이야기로 채우고 싶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