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를 통해 본 한국의 가정은 간신히 끈을 잡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43%의 기혼자들은 검은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사는 것을 더 이상 미덕으로 여기지 않고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이 있다. 47.6%의 한국인은 결혼한 것을 후회하고, 20대의 71%는 마음이 맞지 않으면 이혼할 수 있다고 여긴다.
1998년 한해 한국에서는 36만6천쌍의 부부가 새로이 탄생했지만, 같은해 12만4천쌍은 이혼장에 도장을 찍고 갈라섰다. 件數(건수)로만 비교한다면 한국에서의 연간 이혼건수는 혼인건수의 33.7%이다. 이 해에 이혼한 부부 4쌍 중 1쌍 이상은 5년도 같이 살지 않은 경우이다. 막 신혼생활을 벗어날 나이인 30∼34세의 한국인중 63.3%가 가정생활 외의 비밀스런 생활에 관심이 있다고 말한다. 34.8%의 20대 주부는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고 한다. 10대의 청소년들은 이제 41.2%가 가정은 안정과 따뜻함을 줄 수 없다고 대답한다.
결혼관도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 9.2%의 한국인 부부는 여자가 年上(연상)이다. 결혼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하는 여성은 30.5%에 불과하다. 60%의 미혼남녀는 사랑한다면 외국인과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1.6%의 한국인은 사회적 관습으로 인한 제약이 없을 경우 계약결혼을 하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52%의 한국인은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하겠다고 말한다. 또 기혼자의 73%는 배우자가 다른 사람과 연애하는 것은 절대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64.8%의 한국인은 가정생활에서 가장 「부적절한 관계」란 「불륜」이라고 생각한다. 31%의 한국인은 가정의 화목이 개인의 행복을 결정한다고 믿는다. 56%의 주부는 남편으로부터 「섹시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기분이 좋다고 한다.
한국의 부모들은 여전히 자녀 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97.4%의 아버지는 자녀의 생일을 기억하고, 73.6%는 자녀가 몇 반인지 알고 있다. 한국인의 92.1%가 한국 부모의 자녀 교육열은 지나치다고 생각할 정도이다. 40대 남성의 고민 1순위가 자녀문제이다. 하지만 자녀와 하루 종일 만나지 못하거나 30분 이하의 대화를 나누는 아버지가 55%나 된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면서 가정에서 여성의 불만도 높아지고 있다. 직장을 가진 주부 중 61.4%는 결혼생활에서 고민이 많다고 한다. 37.4%의 취업주부는 남편의 가사참여에 대해 1백점 만점에 30점 미만이라고 말한다. 90점 이상이라고 말하는 주부는 전체 취업주부의 5.8%이다. 50.6%는 자녀양육 및 교육에 있어서 남편의 참여가 늘기를 바라고 있다
이제 한국 사회에서 이혼은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며 일방적인 한쪽의 희생은 강요할 수 없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그럼에도 많은 한국인은 가정생활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다는 것이 통계로 보는 한국인의 결혼생활이다.
결혼
국제결혼, 男子는 중국인 여성과, 女子는 일본 남성과 가장 많아
▲ <표 6-1>연도별 혼인건수와 조혼인율
●한국에서는 매일 평균 1천5쌍의 부부가 탄생한다. 1998년에는 36만6천 쌍이 결혼을 했으며, 인구 1천명당 7.8쌍의 비율이다(표 6-1).
*1998년 인구동태통계결과, 통계청
▲ <표 6-2>혼인 연령차 구성비 (단위:%)
●9.2%의 한국인 부부는 여자가 年上이다. 남자가 年上인 경우는 78.7%이고, 동갑은 12.2%이다. 1992년에는 여자 年上인 부부가 8.4%였으나 점차 여성年上 부부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표 6-2).
*上同
▲ <표 6-3>결혼은 필수인가 선택인가 (단위:%)
●28.9%의 한국 여성은 결혼은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결혼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하는 여성은 30.5%이다. 남성의 경우 18.4%가 결혼을 선택으로 생각하고 36.9%는 필수로 생각한다(표 6-3).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통계청, 1999
●88%의 미혼남성은 30세가 넘기 전에 장가가고 싶어한다. 한국의 미혼남성은 숫처녀로 결혼하는 여성의 비율이 적어도 10명 중 1명 이상은 될 것으로 여긴다.
*한국인의 66가지 얼굴, 김경훈, 1996
●25%의 결혼적령기(20∼30대) 未婚(미혼) 직장인들은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결혼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한다. 29%는 허락을 얻을 때까지 설득하겠다고 하고, 36%는 부모의 의견을 따라 결혼을 포기하겠다고 말한다.
*데이터리서치 조사, 1999.5
●45%의 한국 부모는 자녀가 외국인과 결혼한다면 허락하겠다고 말한다. 또 60%의 미혼남녀는 사랑한다면 외국인과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리서치 앤 리서치 조사, 1995
●1998년에 결혼을 한 한국 남자 중 2.1%는 외국인 여자와 결혼했다. 한국 여자가 외국 남자와 결혼한 경우는 1%이다. 한국 남자가 가장 많이 결혼한 외국 여성은 중국인이며, 한국여자가 가장 많이 결혼한 외국인은 일본인이다.
*1998 인구동태통계결과, 통계청
●36%의 한국인은 궁합이 나쁘면 결혼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주부의 46.4%가 그렇다고 해 궁합을 가장 중요시한다. 51.3%의 한국인은 풍수, 관상, 사주팔자를 어느 정도 믿을 만하다고 여기고 있다.
*대홍기획 마케팅전략연구소, 1999
●47.6%의 한국인은 결혼한 것을 후회한다. 이들의 39%는 결혼 6개월 이내에 후회했다고 말한다. 58.7%의 한국인은 결혼 후 가장 먼저 포기해야 하는 것으로 私生活(사생활)을 꼽았다.
*한국인의 결혼·부부생활에 관한 의식조사, 서울리서치, 1995.3
▲ <표 6-4>평균 초혼 연령
●한국인의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 29세, 여자 26.2세이다. 1989년에는 남자가 27.8세에, 여자가 24.8세에 처음 결혼식을 올렸으나 점차 그 연령이 높아지고 있다(표 6-4).
*1998년 인구동태통계결과, 통계청
▲ <표 6-5>결혼한 사람들의 연령대 비율(1999년)
●한국인 남녀는 25∼29세에 결혼을 제일 많이 한다. 한 해에 결혼한 남자의 60.6%와 여자의 55.5%는 이 나이대에 결혼을 한다(표 6-5).
*上同
▲ <표 6-6>평균 재혼 연령
●한국인의 평균 再婚(재혼)연령은 남자 42.2세, 여자 37.4세이다. 1989년에는 남자가 39.2세에, 여자가 34.5세에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전체 再婚인구 중 남자의 24.3%, 여자의 25%는 35∼39세에 再婚했다(표 6-6, 표 6-7).
*上同
▲ <표 6-8>혼인 형태별 혼인구성비
●한국인들의 전체 결혼 중 3.4%는 남자가 初婚(초혼), 여자가 再婚인 결혼이다. 남자가 재혼, 여자가 초혼인 결혼은 전체 결혼의 2.9%이다. 1989년에는 초혼인 남자, 재혼인 여자의 결합이 2.3%, 상황이 반대인 경우는 3.6%였다(표 6-8).
*上同
●再婚者 중 21%의 남성과 44%의 여성은 결혼 前 동거하기를 원한다. 51%의 再婚남성이 「이혼 후 1∼3년 내」를 적당한 再婚시기로 꼽고, 62%의 再婚여성은 「이혼 후 3∼10년 내」를 적당한 再婚 시기로 꼽는다.
*재혼전문 정보회사 「행복출발」 조사, 1999
●한국인들이 再婚을 고려할 때 가장 기피하는 상대방 형은 권위적인 사람으로, 16.9%가 그렇게 말했다. 이기적·자기 중심적인 사람을 再婚 기피상대로 보는 사람은 12.2%이다.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조사, 1999
●52.7%의 한국인은 결혼을 할 때 남자가 여자보다 나이가 많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77.4%의 한국인은 「비슷한 환경에 있는 사람끼리 결혼해야 행복하다」고 본다.
*대홍기획 마케팅전략연구소, 1999
●21.6%의 한국인은 사회적 관습으로 인한 제약이 없을 경우 계약결혼을 하겠다고 말한다. 13.7%의 한국인은 사회적 관습으로 인한 제약이 없을 경우 同居(동거)를 하겠다고 한다.
*한국인의 결혼·부부생활에 관한 의식조사, 서울리서치, 1995
●14.8%의 30대 직장인들은 생애 최고의 날로 자신의 결혼식날을 꼽는다. 배우자를 만났을 때를 생애 최고의 날로 꼽은 사람은 9.1%이고, 자녀가 태어난 날을 선택한 사람은 8.6%이다.
*서울리서치, 1995
●94%의 한국인 신혼부부는 토·일요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 온 하객의 67%는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1시간 이상을 길에서 보낸다고 한다. 축의금을 낸 하객 중 43%는 과거에 도움을 받았거나 앞으로의 경조사를 위해 축의금을 냈다고 말하며, 28%는 관행, 24%는 인간관계 때문에 축의금을 낸다고 한다. 하객 중 82%가 혼례식과 피로연에 참여한다.
*혼례문화에 관한 서울시민 여론조사, 한국사회문화연구원, 1996.7
●26%의 한국인은 결혼에서 꼭 챙겨야 할 것으로 「신혼여행」을 가장 많이 꼽는다. 그 다음으로 「혼인신고」가 25%, 「마음의 공감 및 믿음, 사랑」이 19%를 차지한다. 결혼에서 꼭 챙기지 않아도 될 것으로는 51%의 한국인이 「예단과 예물」이라고 말한다. 그 다음으로 「호화 혼수품」(14%), 「피로연」(8%), 「함들이기」(7%) 순이다.
*결혼에 관한 설문조사, 금강고려화학, 1999
●62%의 한국 旣婚者(기혼자)들은 결혼비용이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결혼예식비용이 부담스럽다는 한국인은 59%이고, 신혼살림 마련비용이 부담스럽다는 이는 51%이다. 신랑가족 예단비용이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44%를 차지한다.
*계층, 물질주의, 과시소비성향에 따른 혼례행동에 관한 연구, 중앙대 김성숙·한양대 서병숙, 1997
●한국 남자들이 결혼 상대자로 가장 좋아하는 여성 타입은 「활달하고 친구 같은 여자」이며, 한국 여성들은 「자상하고 가정적인」 남자를 꼽는다.
▲여성이 뽑은 베스트 남성 상대자=①자상하고 가정적(55.9%) ②똑똑하고 지적(23.5%) ③호탕하고 터프(2.9%)
▲가장 싫은 남성 스타일=①느끼한 사람(26.8%) ②잘난 척, 아는 척하는 남성(20.6%) ③단순무식(14.7%)
▲남성이 뽑은 베스트 여성 상대자=①활달하고 친구 같은 여자(37.3%) ②순종적이고 착한 여성(36.3%) ③섹시한 여성(13.7%)
▲가장 싫은 여성 스타일=①잘난 척, 아는 척하는 여성(44.1%) ②돈 밝히는 여자(22.5%) ③센스 없고 둔한 여자(19.6%)
*결혼정보회사 에코러스, 1999.1
이혼
15년 이상 같이 살다 이혼하는
부부 급속히 증가
▲ <표 6-9>연도별 이혼건수
●한국인은 하루 평균 3백39쌍이 이혼을 한다. 1998년의 경우 1년 동안 12만4천 쌍이 서로 갈라섰다. 1998년도 한 해 혼인에 대한 이혼비율은 33.7%이다(표 6-9).
*1998년 인구동태통계결과, 통계청
▲ <표6-10-1>이혼율의 국제비교 (단위:%)
●한국의 이혼율은 APEC 21개 국가 중에서 높은 편에 속한다. 한국은 연간 인구 1천명당 2.6쌍이 이혼해 러시아, 미국, 호주, 뉴질랜드에 이어 이혼율이 높은 나라이다. 한국의 이혼율은 캐나다와 같다(표 6-10-1).
*통계로 본 APEC속의 한국, 통계청, 1999, 9
▲ <표 6-10-2>평균 이혼연령
●한국인의 평균 이혼연령은 꾸준히 증가세를 보여, 1998년의 경우 남자는 40.1세, 여자는 36.5세이다. 지난 10년 동안 한국인의 평균 이혼연령은 남자는 3.4세, 여자는 3.9세가 늘어났다.
이혼율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남자는 40대 전반, 여자는 30대 후반이다(표 6-10-2, 표 6-10-3).
*1998 인구동태통계, 통계청, 1999. 8
●51%의 한국인은 이혼은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절대 이혼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한국인은 44%이고, 자녀가 없을 때는 사정에 따라 이혼할 수 있다고 보는 이는 25%이다. 자녀에 상관없이 애정이 없으면 이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26%이다.
*리서치 앤 리서치 조사, 1999
●이혼한 한국인 중 61.9%는 1년 미만의 교제기간을 가진 후 결혼한 사람들이다. 57.7%의 이혼인은 이혼 결심 후 1년 이내로 이혼했으며, 이혼한 부부의 48.2%는 여성이 먼저 이혼을 제안했다. 자녀양육권은 남성이 갖는 경우가 36.2%, 여성이 갖는 경우가 39.7%이다.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조사, 1999
●이혼한 여성의 33.8%는 남편의 술이 이혼에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이혼한 남성의 94%는 이혼과 술은 상관 없다고 말한다.
*上同
●기혼자 중 43%가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이 있다고 한다. 여성의 경우 남성의 36%보다 13%가 높은 46%가 이혼을 생각했다.
*리서치 앤 리서치 조사, 1995
●이혼한 한국인의 83.4%는 협의이혼을 하고 나머지 16.6%는 재판을 통해 이혼한다.
*사법연감, 법원행정처, 1998
●법정이혼을 청구하는 사람의 7.6%는 배우자가 3년 이상 生死不明(생사불명)되어 이혼을 원하는 사람들이다.
*上同
▲ <표 6-10>이혼자의 평균 동거기간 (단위:%)
●1998년에 이혼한 한국인들은 평균 결혼 후 10.1년 만에 이혼했다. 1989년에는 평균 7.5년 만에 부부가 갈라서 10년간 2.6년이 증가했다. 한국인 부부가 이혼하기까지 동거하는 평균기간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나 이혼부부 중 15년 이상 같이 산 부부의 비중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이혼한 한국인 부부의 72.2%는 이혼 당시 미성년 자녀를 두고 있었다(표 6-10).
*1998년 인구동태통계결과, 통계청
▲ <표 6-11>이혼사유별 구성비
●78.2%의 이혼부부는 「부부간 불화」 때문에 이혼했다. 또 6.9%는 경제 문제로 이혼을 했는데, 이는 1989년 2.2%에 비해 3.1배 늘어난 수치이다(표 6-11).
*上同
가정생활
48.5% 한국인, 가족이 물에 빠졌을 때엔 『부모, 자식, 배우자 順으로 구하겠다』
▲ <표 6-12>가족의 형태별 분포 (단위:%)
●한국의 家主(가주) 중 12.6%는 자녀 없이 부부끼리만 사는 핵가족이다. 이것은 1970년의 5.4%보다 2.3배 늘어난 수치이다. 또 3代가 같이 사는 가구는 8%로 1970년의 17.4%에 비해 2.2배 감소했다 (표 6-12).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청, 1995
▲ <표 6-13>가구원수별 가구분포
●한국 가정의 평균 가구원수는 3.3명이다. 1975년에는 평균 5명이었다. 또 한 사람만이 사는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12.7%로 1975년의 4.2%보다 3배 정도 비중이 늘었고, 6인 이상 가구는 전체 가구의 5.5%로 1975년의 40.7%보다 현격히 줄었다(표 6-13).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청, 1995
●52%의 한국인은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하겠다고 말한다. 기혼자의 73%는 배우자가 다른 사람과 연애하는 것은 절대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머지 27%는 경우에 따라 이해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미혼자는 39%가 장래의 배우자가 바람을 피우면 경우에 따라 이해하겠다고 말한다.
*리서치 앤 리서치 조사, 1999
●25%의 기혼여성은 가을이 되면 여름 내내 더위에 지친 남편을 위해 보약을 해주겠다고 말한다. 25%의 남편은 아내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뒤에는 외식으로 달랜다.
*한국인의 66가지 얼굴, 김경훈, 1996
●8.5%의 한국인은 배우자를 죽이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이 있다고 한다. 여성의 12%가 그러한 생각을 하고, 남성의 4.3%가 아내를 죽이고 싶은 충동을 느낀 경험이 있다고 한다.
*한국인의 결혼·부부생활에 관한 의식조사, 서울리서치, 1995
●41.2%의 10대 초반 청소년들은 가정이 안정과 따뜻함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10대 초반 청소년의 52.9%는 부모는 자식을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단지 실망하고 배척받는 대상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35.9%는 앞으로 자식을 낳으면 이따금의 전화 외에는 자녀와의 어떤 접촉도 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35∼39세의 경우 96%는 결혼한 자녀와 지속적인 관계를 갖겠다고 말한다.
*새천년 새한국인을 찾아서, LG애드, 1999
●48.5%의 한국인은 가족이 물에 빠졌을 때 부모를 제일 먼저 구하겠다고 말한다. 33.1%는 자식을 먼저 구하겠다고 하고, 배우자를 먼저 구하겠다는 사람은 16%이다. 형제자매를 구하겠다는 이는 1.6%이다.
*리서치 앤 리서치 조사, 1995
●남편의 33%, 아내의 25%는 배우자에 대해서 가장 만족하는 시기는 신혼시절이었다고 한다. 40대 중반에 이르면 남편의 20%, 아내의 3%가 상대방에 만족한다고 말한다.
*한국리서치 조사, 1997
●46.8%의 한국인은 배우자가 타인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할 경우 이혼하겠다고 한다. 「이해하고 기다리겠다」는 사람은 9.4%이고 「물러나지 않겠다」는 2.5%, 「죽인다」는 1%이다. 0.4%의 사람은 「맞바람을 피겠다」고 했다.
*上同
●54.7%의 한국인은 클린턴과 같은 부적절한 관계의 주인공이 되었을 때 상대방에게 용서를 구하고 가정으로 돌아가겠다고 한다. 20.6%는 끝까지 무죄를 주장해 사건을 무마시키겠다고 말하고 14.6%는 새 애인을 택하겠다고 한다.
*올댓시네마 조사, 1998
●64.8%의 한국인은 가정생활에서 가장 「부적절한 관계」란 「불륜」이라고 생각한다. 「고부갈등 관계」가 가장 「부적절한 관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7.8%이고, 「겹사돈 관계」를 꼽는 이는 6.4%이다.
*上同
●34.8%의 20대 주부는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고 한다. 30대 주부는 31.4%가, 40대 주부는 27.1%가, 50대 이상 주부는 23.2%가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어한다.
*남편에 대한 주부 의식 조사, 리서치 앤 리서치, 1996
●30∼34세의 한국인 중 63.3%는 가정생활 외의 비밀스런 생활에 관심이 있다고 말한다. 10대 초반 청소년들의 52.9% 역시 가정생활 외 비밀스런 생활을 갖는 것이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새천년 새한국인을 찾아서, LG애드, 1999
●18%의 기혼여성은 남편이 반말을 했을 때 가장 기분이 나쁘다고 한다. 「뚱뚱하다」, 「다리가 짧다」는 등의 외모에 대한 핀잔을 할 경우 기분이 나빠진다는 주부는 7%이다. 남편의 경우, 8%가 아내가 자신을 친구의 남편과 비교하는 것이 가장 듣기 싫다고 하고, 6%가 「당신은 몰라도 돼요」라는 말에 마음이 상한다고 한다.
*서울리서치 조사, 1996
●12%의 기혼여성은 남편이 過飮(과음)했을 때 가장 창피하다고 말한다. 또 6%의 주부는 남편의 머리가 지저분할 때 창피하다고 하고, 4%는 남이 묻는 말에 동문서답할 때 그렇다고 한다. 잘난 척, 아는 척, 있는 척할 때 창피하다고 말하는 주부는 4%이다.
*上同
●56%의 주부는 남편으로부터 「섹시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기분이 좋다고 한다. 10%의 주부는 남편이 「섹시하다」고 하면 언짢은 기분이 든다고 한다.
*(주)태평양, 1996
●34.6%의 주부는 남편이 「몸이 여기저기 아프다」고 말할 때 늙었다고 생각한다. 또 12.8%는 「집안일에 간섭하거나 잔소리를 하기 시작할 때」, 9%는 「술이 약해질 때」 남편이 늙었음을 인식한다고 말한다.
*남편이 늙었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인가, 텔레리서치, 1996
●59%의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일 때문에 외박하거나 만취해 집에 돌아오면 한번 정도는 이해하고 넘어간다고 한다. 며느리 앞에서 대신 아들을 혼낸다는 시어머니는 22%이다. 56%의 시어머니는 배꼽티 입고 엉덩이 춤을 추는 며느리를 꼴불견이라고 생각하고, 아들에게 반말하는 며느리가 꼴불견이라는 시어머니는 12%를 차지한다.
*서울리서치 조사, 1995
●58%의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고를 때 「성격」을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생각한다. 그 다음은 「집안의 가풍」(18%), 「직업」(11%), 「아들의 애정 정도」(7%), 「외모」(4%), 「학력」(2%) 순이다. 45%의 시어머니는 씀씀이가 꼼꼼한 며느리를 좋아한다고 하고, 44%는 시댁어른에 순종하는 며느리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上同
●53.4%의 한국인은 부부의 의견이 다를 경우 남편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또 49.6%의 한국인은 남편이 아내보다 학력이 높아야 결혼생활이 원만하다고 말한다.
*대홍기획 마케팅전략연구소, 1999
●31%의 한국인은 가정의 화목이 개인의 행복을 결정한다고 믿는다.
*리서치 앤 리서치 조사, 1999
●44%의 직장인들은 가족에게 가장 많이 한 거짓말로 「일 때문에 늦겠다」를 꼽는다. 「일 때문에 주말여행 등의 약속을 못지키겠다」는 거짓말을 한 사람은 28%이고, 「초상집에 가야 하기 때문에 늦게 귀가하겠다」는 거짓말을 한 이는 9%이다. 또 「일찍 들어가겠다」라는 거짓말을 하는 직장인은 6%이다.
*직장인들의 거짓말 베스트 5, 중외제약 사내방송 CBN 조사, 1999
●67%의 직장인은 아내가 모르는 비상금이 있다고 고백한다. 비상금을 마련하는 방법은 월급외 보너스·수당이 29.3%, 경조사비·모임회비 명목이 23.3%, 고스톱·포커로 번 돈이 19%, 자투리돈이 15.9%를 차지한다. 비상금을 보관하는 비밀장소로 33.4%가 비밀통장을 꼽았다.
*SRC리서치 조사, 1996
●34%의 주부는 명절 때 힘겨운 일로 음식장만을 꼽는다. 12.7%는 교통체증이 힘겹다고 하고, 11%는 돈이 많이 들어 힘들다고 한다. 51.3%의 주부는 명절 때 여행이 가장 하고 싶다고 말한다.
*서울리서치 조사, 1996
●54.5%의 한국 주부는 차례상 차리는 법을 모른다. 51.9%의 주부는 차례 지내는 법을 모른다.
*추석차례준비와 교통이용 실태에 관한 조사, 미디어리서치, 1996
●94.6%의 한국인은 자녀의 생존권과 연결된 문제에 관한 한 親權(친권)을 제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리서치 앤 리서치 조사, 1999
●1997년 「아버지의 전화」에 상담을 해 온 기혼남자의 20.45%는 아내와의 갈등 문제를 상담했다. 20.45%는 자녀교육 문제에 관한 고민을 상담했고, 13.06%는 아내의 가출을, 10.79%는 아내의 외도에 관해 상담했다.
*아버지의 전화, 1997
●한국인들은 자신의 일상생활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인물 3명을 꼽으라고 할 때, 35.8%가 아내를, 17.6%가 부모를, 15.9%가 가족을, 14.7%가 자식을 꼽았다.
*소프레스 글로벌리서치 조사,1999
●24.5%의 주부가 자녀통학을 위해 주로 차를 사용한다. 취미활동 때문에 차를 쓴다는 주부는 18.4%, 개인적인 외출을 위해서 차를 이용한다는 주부는 16.3%이다. 77.2%의 주부는 자동차가 없다면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느낄 것이라고 하고, 52.7%는 차를 바꾸면 지금보다 배기량이 큰 차로 구입하겠다고 한다.
*주부의 자동차 이용형태와 에너지절약 태도에 관한 실태, 한국소비생활연구원, 1997
●53.3%의 한국인은 가족구성원 중에서 자신의 고민거리를 상담하는 상대로 배우자를 꼽는다. 미혼자의 경우엔 34.3%가 어머니를 고민 상담자로 택한다.
*한국인의 의식과 가치관 조사, 공보처, 1996
●61%의 주부는 가정생활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가스사고를 첫번째로 꼽는다. 하지만 84.2%의 주부는 가스안전기기에 대해 모르거나 관심이 없다고 말한다.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조사, 1999
●26%의 실직자는 가족에게 책임감을 느낀다고 한다. 실직자를 둔 가족원의 33.4%는 실직자에게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한다(표 6-14).
*실직자 및 가족의 생활실태 보고서, 대통령직속 여성특별위원회, 1999
●11.8%의 실직가정에서 가정폭력이 일어났다. 자녀의 심리적 불안·위축을 경험한 실직가정은 49%이고, 자녀의 학업성적 하락을 경험한 실직가정은 11.9%이다. 이혼 또는 별거에 처해 있는 실직가정은 12.3%이다.
*上同
●89.2%의 실직자 아내들은 생활비를 긴축하고, 자동차나 귀금속을 처분하는 실직자 아내는 7.9%이다. 남편의 경우 77.7%는 직업훈련에 참가한다. 실직남편의 여러 대처행동에 대해 만족하는 아내는 26.5%이고, 불만족하는 이는 40.3%이다.
*한국가정관리학회, 1999
●73.4%의 실직자 아내는 남편의 실직에 대해 인내로 참아내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문제 상태를 운명이나 팔자소관으로 간주한다는 사람은 39.6%이고, 술이나 담배 사용으로 이겨낸다는 주부는 16.5%이다.
*上同
맞벌이 가정
50.1% 취업주부, 『친정에 경제지원할 때 혼자 결정한다』
●61.4%의 취업주부는 결혼생활에 고민이 많다고 말한다. 12.2%는 별다른 고민이 없다고 하고, 2.9%는 전혀 고민이 없다고 말한다. 그저 그렇다고 하는 이는 23.6%를 차지한다.
*취업주부의 역할분담과 갈등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여성개발원, 1998
●74.9%의 취업주부는 남편으로부터 많은 사랑과 애정을 받지 못한다고 여긴다. 66.9%는 남편과 함께 하는 일이 즐겁지 않다고 한다.
*上同
●62.5%의 취업주부는 가정내 행사, 명절계획에 부부가 똑같이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부는 32%이고, 남편이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부는 5.5%이다.
*上同
●37.4%의 취업주부는 남편의 家事(가사)참여에 대해 1백 점 만점에 30점 미만이라고 말한다. 30∼60점 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27%이고, 60∼90점 미만이라는 이는 29.8%이다. 90점 이상이라고 말하는 주부는 전체 취업주부의 5.8%이다.
75.6%의 취업주부는 가사일에 남편의 참여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50.6%는 자녀양육 및 교육에 있어서 남편의 참여가 늘기를 바라고 있다.
*上同
●67%의 한국 남성들은 집안 청소를 남편이 분담해야 할 家事로 꼽는다. 설거지를 남자가 분담해야 할 家事로 꼽는 남성은 58%이고, 빨래와 식사준비는 46%이다.
*리서치 앤 리서치 조사, 1999
●시부모를 부양하는 부부의 37.8%는 부부가 똑같이 시부모의 시중을 든다고 한다. 시부모에게 용돈을 드리는 데 있어서 아내가 주는 경우는 47.5%, 남편이 주는 경우는 15.1%이다.
*취업주부의 역할분담과 갈등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여성개발원, 1998
▲ <표 6-15>맞벌이 가정의 의사결정
●50.1%의 취업주부는 친정에 경제적 지원을 할 때 자신이 혼자 결정한다. 남편이 결정하는 경우는 3.2%이다(표 6-15).
*上同
●맞벌이 가정에서 11.4%의 남편은 「아내의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51%가 어느 정도 기대하는 수준이고, 13.1%는 매우 기대한다고 한다.
*上同
자녀문제
아버지의 79%는 체벌에 찬성
●43.7%의 한국인은 여건이 허락하는 한 자녀에게 남들이 하는 교육은 모두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68.9%는 자녀에게 조기교육을 시키는 것이 좋다고 여기고, 71.2%는 자녀의 영어교육은 빠를수록 좋다고 말한다. 한국인의 92.1%는 요즘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교육열이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한다.
*대홍기획 마케팅전략연구소, 1999
▲ <표 6-16>미취학 자녀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양육장소
●62.6%의 취업주부는 미취학 자녀를 꼭 부모가 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반면 61.4%의 전업주부는 미취학 자녀를 부모가 돌봐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는 52.8%의 가정이 부모가 미취학 자녀를 돌보고 있고, 41.8%는 보육시설에 맡긴다(표 6-16, 표 6-17).
*통계청, 1998
●63.1%의 초중고생들은 아버지를 이해하고 있다고 말한다. 어머니를 이해하고 있다는 청소년은 74.8%이다.
*학생생활·의식 실태조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1998
●24%의 40대 남성은 자녀문제가 제1의 고민거리라고 말한다. 30대 남성 중에서 자식 때문에 고민한다는 이는 15.7%로, 사업 때문에 고민한다는 17%보다 적다.
*한국리서치 조사, 1999.7
●74.7%의 한국인은 선생님이 자녀에게 행하는 교육적 체벌에 찬성한다. 아버지는 78.9%가, 어머니는 71.6%가 교육적 체벌에 찬성한다. 70.1%의 부모는 자녀가 집단 따돌림을 당할까 봐 염려한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1999
●55%의 아버지는 하루 동안 자녀와 전혀 접하지 못하거나 30분 미만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26.7%는 하루에 자녀와 30분에서 1시간 동안 대화하고, 1시간 이상 대화하는 아버지는 18.3%이다. 3%의 초등생 학부형이 자녀의 주민등록번호를 기억한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 1999
●97.4%의 아버지는 자녀의 생일을 기억한다. 73.6%는 자녀가 몇 반인지 알고 있고, 67.7%는 자녀의 숙제를 가끔 도와준다. 또 37.8%의 아버지는 자녀와 여행한 적이 없으나 앞으로 할 예정이라고 한다. 48.4%의 아버지가 자녀에게 가장 바라는 것으로 건강을, 46.7%가 품성을, 4.7%가 공부를 꼽았다.
*월간 한전, 1999
●16.3%의 주부는 부부싸움을 하다가 자녀에게 들켰을 때 가장 낯뜨겁다고 말한다. TV에서 야한 장면이 나올 때는 11.6%가, 남편과 키스하다가 들켰을 때는 8.9%가 자녀에게 창피하다고 한다. 4.9%의 주부가 자녀 앞에서 시어머니의 꾸중을 들을 때 창피함을 느낀다고 한다.
*텔레리서치 조사, 1996
가정폭력
85.4%의 가정폭력 피해자,
『피해받을 땐 신고하겠다』
●65.4%의 한국인은 자녀를 때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14.8%의 한국인은 「남편이 아내를 때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39.8%의 한국인은 가정폭력의 원인을 대화부족으로 꼽으며, 20.1%는 男尊女卑(남존여비) 사상이 원인이라고 본다. 42.1%의 한국인은 가정폭력 중에서 매맞는 아내의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고 지적한다.
*생명존중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 정무제2장관실, 1996
●79.8%의 한국인 부모는 자녀에게 가벼운 체벌을 포함한 신체적 폭력을 가한 경험이 있다. 66.7%의 한국인 부모는 회초리나 자 등으로 자녀를 때렸고, 6%는 몽둥이나 허리띠를 사용했다. 또 6%의 부모는 발로 자녀를 구타한 경험이 있다.
자녀폭력의 주된 이유는 불손한 행동이 39.1%로 가장 많고, 사소한 잘못(24.1%), 성적(15.8%) 순이다.
*김재엽 연세대 사회복지학과교수·조학래 태화사회복지연구소장, 1998
●부모로부터 매를 맞아본 청소년의 83%는 자신이 잘못해서 매를 맞았다고 생각한다. 매를 맞은 청소년의 39%는 매를 맞은 후 행동과 태도를 바꿨고, 24%는 행동과 태도를 전혀 바꾸지 않았다.
*月刊 아버지와 가정, 1999
●한국 「여성의 전화」에 걸려온 여성 상담전화의 26.9%는 남편의 구타에 대해서이다. 또 11.3%는 시댁과의 갈등 문제로 상담을 한 주부이다. 이는 1997년 남편의 구타 23.9%, 시댁과의 갈등 5%보다 늘어난 것이다.
*한국 「여성의 전화」연합, 1998
●42.2%의 가정폭력 피해여성은 남편이 술마셨을 때 구타를 당한다. 남편의 기분에 따라 맞는 피해여성은 31.1%이고, 말대꾸를 했다고 맞는 피해여성은 13.3%이다.
*서울 여성의 전화, 1999
●85.4%의 가정폭력 피해자들은 가정폭력 피해시 경찰 등 관계기관에 신고하겠다고 말한다. 신고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4.6%이다. 신고하지 않으려는 이유로 「신고를 해도 경찰이나 법에서 응분의 조처를 취하지 않을 것 같다」를 든 사람은 28.2%이고, 「가해자의 보복이 두려워서」를 든 사람은 15.4%, 「참고 그대로 사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를 든 사람은 10.2%이다.
*上同
●22.6%의 한국인은 이웃의 가정폭력에 대해 「비밀이 보장될 경우 신고하겠다」고 말한다. 「적극적으로 신고하겠다」는 사람은 57.1%, 「상관 않겠다」는 사람은 4.3%이다.
*上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