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민주 통합 공천 소동속, 안철수 틈새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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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최병묵의 FACT | 작성자 | 월간조선 뉴스룸 / 작성일 : 2020-03-20 (조회 : 3001) |
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비례 공천 소동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비례대표를 아예 없애는게 낫겠다는 의견이 팽배한 실정이지요. 4년전 기록을 찾아보면 그때도 비슷했습니다. 4년전 안철수 국민의당은 38석을 얻어 깜짝 놀라게 했지요. 이번에도 거대 양당의 공천 소동 틈새를 비집고 정치권을 놀라게 할까요? 지역구 공천을 안한 국민의당이 선관위에 안철수 탈을 쓰고 선거운동해도 되느냐고 질의했다고 합니다. 고육책이겠지요. 안철수의 틈새 전략 가능성을 점검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