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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기술 자립 여정》 출간한 원자력연구원 김시환 전 부소장

글 : 오동룡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gomsi@chosun.com

사진제공 : 김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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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환(金時煥·77)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소장(現 유저스 기술연구소장)이 《원자력 기술 자립 여정》을 최근 발간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1950년대 말 ‘원자력으로 가난과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보자’며 원자력 기술 개발에 매달리기 시작한 지 약 65년 만에 미국, 프랑스 등 원자력 선진국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원자력 수출국이 됐다”면서 “우리 원자력 기술 자립의 여정은 세계 최고 기술에 대한 도전이자, 원자력 기술자들의 열정에 대한 감동의 스토리”라고 말했다.
 

  이 책에는 1959년 원자력연구소 설립부터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까지 다양한 원자력 주제에 대한 기술 자립 추진 배경, 과정, 성과와 비하인드 스토리, 에피소드 그리고 필자의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담담히 적혀 있다. 그는 1991년 원자력연구소 차세대원자로 개발 책임자로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상용과 잠수함용 추진기관 개발을 총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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