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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신임총장에 선임된 張舜興 박사

글 : 김정우  월간조선 기자  hgu@chosun.com

사진 : 조준우  월간조선 객원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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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대 신임 총장에 장순흥(張舜興) KAIST 벤틀리 석좌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한동대학교 이사회(이사장 김범일)는 장 신임 총장 선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장 신임 총장은 1995년 개교 때부터 학교를 이끌며 지방의 신흥 명문으로 끌어올린 김영길(金泳吉) 현(現) 한동대 총장의 뒤를 잇게 된다.
 
  1년 전 박근혜(朴槿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교육과학분과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는 장 신임 총장은 “창조·창의 교육을 실현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30년 KAIST 교수 재직 경험을 살려 한동대의 연구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통일한국 프로젝트’ ‘실리콘밸리 프로젝트’ 등과 같이 세상을 바꾸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교육·연구 프로젝트를 교수와 학생이 수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의 대표적 핵공학자인 장 신임 총장은 서울대 핵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MIT(매사추세츠공과대)에서 핵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KAIST 교수로 부임해 교무처장, 기획처장, 대외부총장, 교학부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 위원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통령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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