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주)엠뮤지컬 컴퍼니 제공
허진호 감독은 “이 소설을 읽고 영화로 만들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연극 연출 제의가 들어와 무대에 올리게 됐다”며 연극 무대 진출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연극은 처음이라 시간과 공간 제약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하게 됐는데, 그 과정이 힘들면서도 즐거웠습니다. 나중에 영화 작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번 연극에는 이영하, 김창완, 오광록 등의 중견배우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이 출연한다. 1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